
마리-크리스틴 리페르트(Marie-Christine Riffert)는 리츨필름(RitzlFilm)의 프로듀서로, 한국 파트너십과 국제 공동제작 전략을 총괄하고 있습니다.
오스트리아와 호주를 오가며 성장한 그는 대한민국에서 7년간 거주하며 일했고, 그곳에서 세 번째 창작의 터전을 찾았습니다. 영어·독일어·한국어에 능통하며, 제작 실무 경험과 함께 유럽과 한국 양쪽 영상산업에 대한 보기 드문 이해를 갖추고 있습니다.
호주에서의 영화 제작 및 배급을 시작으로 서울에서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에 이르기까지, 출연 계약 협상과 계약서 번역, 그리고 한국과 해외 파트너 간의 관계 구축을 담당해 왔습니다.
현재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리츨필름에서 유럽과 한국을 잇는 창작의 인연을 지속 가능한 공동제작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.